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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리뷰&매거진

[금단의 기술] 멀티 홀드 핑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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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드플라이
작성일 21-11-12 10:55 조회 137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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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이 기술은 섹스 중수 미만에게는 권하지 않는다. 여성의 질 내 손가락을 삽입하는 것에 있어 익숙하지 않아 상처를 내기 쉽기 때문이다. 이는 곧 질 내 감염으로 이어져 통증을 일으키게 되므로 기본적으로는 질 내 충분한 애액의 유용과 허공에서 휘젓듯 부드럽게 손가락 스윙을 할 수 있다는 전제로 시작한다. 어설프게 흉내 내면 안 하느니만 못하게 된다는 점을 명심하고, 안 맞는 것 같다고 여겨지면 우선 글로만 배워두자.
 
멀티홀드핑거링은 손가락의 부드러운 사용을 전제로 한다. 섹스에서 손가락의 사용은 성기 못지않게 중요함에도 테크닉을 모르거나 방법을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쓸데없는 손놀림으로 질  잔뜩 생채기가 생겼을 그녀를 위해 이 글을 남긴다.
 
손가락만 잘 사용해도 몇 번의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잘 알지 않는가? 일단 '엄지', '검지', '중지', '약지', '소지'의 손가락 명칭을 편의상 엄지부터 차례로 1번, 2번~5번으로 하겠다. 모두 알다시피 3번은 침대 위에서 가장 요긴한 손가락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자를 손가락으로 공략할 때 3번을 너무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스타일을 잠깐 돌이켜보면 파트너를 공략할 때 손가락을 몇 개나 사용하는지, 혹시 손가락이 퉁퉁 불어터질 정도로 3번만 죽어라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오늘은 다섯 손가락을 모두 사용하는 필살의 테크닉 몇 가지를 알아보도록 하자.
 

중수용 - 손가락 준비: 1번 + 3번
 
손바닥을 위로 향한 상태에서 3번을 깊숙이 집어넣는다. 1번은 바깥쪽에서 음핵(클리토리스)을 누른다. 이때 나머지 2, 4, 5번은 위쪽으로 구부리지 말고 아래쪽으로 그대로 펴서 그녀의 엉덩이 라인을 부드럽게 타고 다닐 수 있도록 한다. 삽입된 3번 손가락 끝은 질 윗벽을 더듬어, 바깥쪽에서 클리토리스를 덮고 있는 1번 손가락과 같은 지점을 짚는다. 즉, 그림자놀이를 할 때 늑대 머리를 만드는 손가락 모양과 같다.
 
질 안쪽의 지스팟과 바깥쪽의 클리토리스는 신경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당연히 성감도 연결되어 있으므로 손가락으로 안팎에서 동시에 자극하게 되면 음핵오르가슴과 지스팟 오르가슴을 동시에 선물할 수 있다. 
 
 
고수용 1 - 손가락 준비 : 1번 + 2~3번 + 4번
 
오른손을 사용할 경우, 손바닥은 왼쪽으로 향하게 세운 채로 2~3번을 깊숙이 집어넣는다. 질이 충분히 젖지 않았다면 그녀가 비명을 지를 수도 있으므로 서두르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넣어보자. 2~3번을 깊이 넣어야 1번이 클리토리스에 도달할 수 있다. 4번은 사타구니의 골을 타고 그대로 항문까지 미끄러뜨린다. 1번은 클리토리스를 그대로 압박하면서 안쪽에 삽입된 2-3과 바깥쪽 항문에 닿아있는 4~5를 동시에 안쪽으로 구부러뜨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구부리는 동작과 삽입 동작을 리드미컬하게 병행하면 좋다. 특히 3번과 4번 손가락은 잘 벌려지지 않는 사이이기 때문에, 깊이 삽입할수록 압박감이 커지는 효과가 있다.
 

고수용 2 - 손가락 준비 : 1번 + 2번
 
물건을 집을 때 사용하는 손가락 세트다. 마찬가지로 물건을 집을 때와 똑같이 하면 된다. 1, 2번만 펼치고 나머지 손가락은 안으로 오므린다. 손으로 빈 총 쏠 때 하는 손 모양과 똑같다. 이 상태에서 손바닥이 위쪽으로 향하게 한다. 이 테크닉에서 특이한 점은, 질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1번 엄지라는 점이다. 1번 엄지를 질 속으로 집어넣고 2번 검지는 항문 속으로 집어넣는다. 1번은 짧으므로, 2번은 통증 때문에 너무 깊이 넣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상태에서 마치 조심스럽게 작은 물건을 짚듯이, 1번은 질 후벽을, 2번은 직장 전벽을 더듬어 두 손가락 끝을 맞댄다. 이 부분은 의외로 얇은 점막으로 이루어져 있어, 두 손가락 끝을 맞대면 그 촉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다. 이 상태에서 두 손가락으로 점막을 두드리거나, 꽉 붙잡은 상태에서 천천히 회전시키거나, 역시 붙잡은 상태에서 부드럽게 안쪽으로 삽입해 들어가는 테크닉을 병행하면 된다. 이게 바로 ‘금단의 테크닉’이라 불리는 ‘멀티홀드핑거링’이다.
 
특히 이 점막 부위는 여성들에게 별로 익숙하지 않은 성감대이기 때문에, 이곳을 자극하면 전혀 경험한 적이 없는 색다른 쾌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 두 손가락을 두 구멍에 넣고 돌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당신의 혀는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핥고 있을 것이고 그녀로부터 항문삽입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데 더할 나위 없는 전희라는 점도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멀티홀드핑거링으로 일단 그녀의 항문을 열었다면 큰 저항 없이 곧바로 페니스를 집어넣을 수도 있다. 


출처
본 내용은 섹스컨텐츠 미디어 레드홀릭스(www.redholics.com)에서 가져온 기사입니다. 공유 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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