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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리뷰&매거진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2. 초대를 하는 경우(초대남/초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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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드플라이
작성일 21-12-20 10:37 조회 78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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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 투 마마]

 
초대를 하는 경우
 

초대를 하는 경우는 보통 커플이나 부부의 경우가 많습니다. 솔로가 초대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이 경우는 초대라기보단 오프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초대를 하려는 경우에 경험이 없는 커플의 경우 무엇부터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 서로 간의 성향 파악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로 두 사람 모두 다자간 섹스에 대한 관심과 판타지가 있는지, 있다면 어떤 방향의 플레이를 원하며 어느 수위까지 받아들일 수 있는지. 대부분 경험이 없으니 자신이 어디까지 가능한지도 모를 것입니다.
 
내 파트너가 다른 사람과 얽혀서 섹스를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거나 자신도 흥분해서 같이 놀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본인은 파트너가 보는 앞에서 다른 사람과 섹스를 할 수 있지만 혹은 같이 할 수 있지만 자신의 파트너가 자기가 있는데서 다른 사람과 섹스하는 것을 용인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혹은 자신이 다른 사람과 섹스하는 것을 파트너가 보지 말았으면 하는 경우도 있죠.
 
이러한 모든 경우를 충분히 대화하고 파악해서 서로 간의 이해가 맞는지 맞춰보고 합의를 해야 합니다. 모든 행위에 있어서 합의와 동의가 되지 않은 상황은 폭행입니다. 되도록 상호 간의 합의가 공정한 것이 좋고 오래갑니다. 가령, ‘나는 다른 여자와 섹스해도 되지만 네가 다른 남자랑 하는 것은 못 보겠어. 그러니 초대녀를 부르는 것은 되지만 초대남을 부르는 것은 안 돼‘ 같은 상황은 불균형한 상황이 되겠지요. 이게 허용이 되면 상관이 없지만, 되도록 서로가 같이 노는 상황이 되게끔 만들어 나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 상황들에 대한 이성적인 판단과 합의점을 찾았으면 즉, 서로의 마인드가 어디까지 열려있냐가 합의가 되었으면 이벤트 혹은 플레이의 성격을 정해야 합니다. 서로 관전을 하는 것인지, 쓰리섬인지 포섬인지 스와핑인지 등등. 처음 시작하는 것에 있어서 서로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아래에 보기 좋게 기술하겠습니다.
 
1. (상호)관전
 
이것은 모험심이 적고 자신이 본격적인 다자간 섹스가 가능한지 파악하고 테스트해보기에 용이한 플레이입니다. 자신과 상대방 모두 남들이 있는 상황에서 섹스가 가능한지 알아보려면 초대 남녀 한두 명 불러서 관전을 하게 하고 그 앞에서 섹스를 하면 되고 자신의 파트너가 섹스하는 것을 용인할 수 있는지 알아볼 때에는 초대 남녀를 불러서 그/그녀와 섹스를 하게 하면서 자신이 관전을 하면 됩니다. 혹은 파트너가 지켜보는 상황에서 내가 다른 사람과 섹스하는 상황이 용인되는지도 알아볼 수 있죠. 이렇게 플레이를 하다가 서로 즉시로 동의가 되면 가벼운 터치나 애무 혹은 그 이상의 플레이도 가능할 수 있죠. 이건 사전에 합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본격적인 다자간 섹스는 하는데 남들이 지켜보는 것에 더 수치감을 느끼거나 못 견디거나 집중이 안 되는 유형들이 있습니다. 또한 관전만 할 수 있고 본격적인 플레이는 못하겠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쓰리섬 정도까지 해봐야 확실하게 파악이 가능하고 후자의 경우에는 관전만 하면 됩니다.
 
2. 쓰리섬
 
다자간 섹스의 가장 기초적인 형태이자 접근하기 가장 쉬운 플레이 중 하나입니다. 남자 2 여자 1 혹은 여자 2 남자 1 혹은 남자 3명이나 여자 3명의 구성 형태가 있습니다. 이성애자의 입장에 있어서는 남자 2 여자 1이 더 많은 상황입니다. 왜냐면 초대남 구하기가 더 쉽습니다. 또한 심리적인 접근의 문제도 있습니다. 자신이 더 다양한 형태의 다자간 섹스가 가능한지 알아보는 척도가 될 수 있기에 쓰리섬은 대부분 한 번 이상은 하고 넘어갑니다. 섹스에 집중하기도 좋습니다. 다만, 여기서 자신의 마인드가 어디까지 열리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행보가 달라집니다.
 
위에서 나열했듯이 자신의 파트너를 남들과 공유를 못하거나 섹스 이후의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경우들이라면 다자간 섹스는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해보고 나서 좋았다고 하는 경우가 의외로 더 많습니다.
 
현재 레드홀릭스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자간 섹스에 대한 설문 조사도 그렇게 응답률이 나오고 있습니다.
https://goo.gl/3uP7aQ
 
단점은, 초대남의 경우 발기가 안 될 수도 있고 그럴 경우 플레이 자체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초대녀의 경우에는 여자 두 명을 남자 한 명이 만족시켜주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3. 스와핑
 
어찌 보면 가장 안전하고 편할 수 있으면서 다른 입장에서는 접근하기 가장 어려운 형태가 스와핑입니다. 레드홀릭스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자간 섹스의 경향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갱뱅보다 낮은 수치를 보여주었죠. 장점으로는 서로 커플이기 때문에 혹여나 일어날 수 있는 돌발 사태가 감정적인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많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 젤 큽니다. 초대한 상대편 커플의 남자가 발기가 안 돼도 뭐, 노는 데는 큰 문제없습니다. 어떻게든 해결이 되지요. 그리고 상호 관전도 용이하고요, 초보 커플의 경우에는 상호 관전만 하고 끝내도 문제는 없습니다. 그래서 접근하기가 더 쉽죠. 그리고 둘 다 커플이니 성병에 대한 걱정도 거의 안 해도 됩니다. 그래서 커플끼리 만날 땐 성병 검사지를 요구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임에 대한 대책도 알아서 다 세워놨을 것이고 서로가 커플이라는 공통점이 심리적인 안정감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경쟁 심리가 생길 수 있어서 남녀 모두 평소보다 더 적극적이거나 자극적으로 놀 수도 있죠. 접근하기 쉽지 않은 형태의 다자간 섹스라는 점 제외하고는 제일 장점이 많은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세 가지 형태가 경험이 없거나 적은 초보 커플이 접근하기 쉬운 형태의 다자간 섹스입니다. 그럼, 함께 해보고 싶은 다자간 섹스의 형태가 정해졌으면 이제 초대를 해야겠지요? 초대를 하는 경로는 위에서 밝힌 초대를 받는 경로와 동일합니다. 그럼 밑에 초대를 하는 경우에 있어서 각 경로별 가이드라인을 기술하겠습니다.

출처
본 내용은 섹스컨텐츠 미디어 레드홀릭스(www.redholics.com)에서 가져온 기사입니다. 공유 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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